우리금융그룹이 어린이날을 맞아 경인 지역 소외계층 아동 200명을 초청해 '우리 드림 스포츠데이'를 개최했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처음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스포츠 스타들과 직접 교감하며 건강한 신체와 정서를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고 농구와 배구, 사격과 당구 등 우리금융그룹 소속 선수단이 멘토를 맡았습니다. <br /> <br />우리금융은 올해부터 대한체육회와 함께 해마다 비인기종목 스포츠 유망주 40명을 선발해 훈련비와 의료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, 발탁된 유망주들이 2036년 하계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후원 체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태인 (y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50615534538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